지금은 성추문에 휩싸인...
자유와 정의, 민주를 부르짖고 예술과 표현의 자유를 주장했던 문단과 극단의 대부들...
틀린 말은 아니었지...
하지만 언제나 행동은 반대였지...
운동권 학생회의 엄격한 선후배 문화와...
군대처럼 느껴지는 규율과 규칙들....
여학생들은 저 교수 옆에 앉히지 말라는 선배의 말을 듣고 나는 의아했으나...
모두가 알았으면서도 쉬쉬하던 사실들...
국가와 사회의 부조리에는 한없이 분노하면서...
자기 목줄을 잡고 있던 교수의 부정의에는 분노하지 않고 잘참았던 사람들...
이렇게라도 무너지는 것에 통쾌함을 느끼는 것은...
나 역시 비겁하게 침묵하던 자였기 때문이었음을...
* 출처 : http://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832794.html (한겨레 만평)
쉿 운동권 까면 적폐가 된다구
짤 ㅋㅋㅋㅋㅋ
정치는 민주화 시켰으나 본인은 민주화 시키지 못함
즈그들 윗입만큼 아랫입도 깨끗했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