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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6펜스

위다한 개츠비

제인에어

읽었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읽는 중인데

아 진짜 너무너무 재미없다.

이것들 하나같이 관통하는 노잼의 공통점이 있는데


뭔가 하 존나 뜬구름 잡는 이야기 존나한다해야하나

배경설명에 힘 존나줌씨발


동양소설은 바로 인물과 관계 사건 들어가서

존나 편한거같은 느낌인데

중국 일본 한국 소설 읽으면서


이정도로 하품나오고 힘들었던 적은 없었는데


위대한 개츠비도 씨발 책으로 3번 읽다가

영화보니간 존나 신세계더라



특히 탄광촌인가 안경쓴 존나큰 간판 묘사?

아 저렇게 생겼었노 ㅋㅋㅋ



그나마 왕좌의 게임은 존나 재밌었음

드라마를 10번 넘게볼정도로 미쳤던 덕인지

아니면 왕겜소설도 뭔가 뜬구름잡는듯한 지나친 풍경묘사

같은거 적고 인물관계, 갈등에 치중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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