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근이 존나존나 아픔... 묘하게 불편함 평소하던대로 한손파지가 더 편한거 같음 걍 독서대 샀어... 시바 가끔가다 가벼운 책 읽을때나 쓰려고 ㅇㅇ 200~300p정도 되는 책 까지는 사용할 만함 글고 의외로 손목 각도가 굉장히 제한된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그럼 별로 살 필요성이 없는 거? - dc App
ㅇㅇㅇ 나는 되게 파지 편하게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상품으로 생각했는데, 실상은 시집이나 정말 가벼운 에세이에나 사용할만한 제품이고, 400p넘어가고 양장이면 딸근 존나 아픔
독서대 ㄹㅇ 불편하기만하더라
글을 읽는 습관을 들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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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단에 접힌 자국이 나긴하는데 세게 남진 않음.
독서링 ㄹㅇ 개병신임 쓰는 이유를 모르겠음
ㅈㄴ 기대했었는데
3000원짜리 사서 다행이지 1만원짜리 시켰으면 오열각
3천원짜리라 븅신이었을지도 몰라.
아무래도 만원 한번 가봐야하지 않을까???
ㄴㄴ 플라스틱의 단점이 아니라, 저 제품 자체의 문제점임. 한손 파지처럼 여러 손가락에 압박이 분산되는게 아니라, 엄지 하나에 압박이 집중되서 딸근이 과부하됨
5000원짜리 원목 독서링 1000원에 땡처리하기에 사봤는데, 결국 예쁜 워리스톤밖에 안됨
후기 ㄱㅅ 불편한점이 잇지만 딸근 훈련은 된단말씀이쿤요 강해진 딸근 기대해보겟습니다
난 사서 쓰는데 은근 불편해서 다시 한손파지하니까 그게 더 불편해졌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