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책을 읽으면서 속독만 고집해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책을 덮고나서 독서의 보람이 줄어드는 느낌이더라구요
내용을 떠올리면 막연하게 이런저런 줄거리가 단편적으로나마 기억에 남긴 하는데 거기서 발전이 힘들어요 ㅜㅜ 좋은 책들을 추천받아도 의미 있는 독서가 안 되는 거 같아서..
그래서 하루에 한 두 페이지라도 천천히 필사하면서 곱씹고 되새겨보고 싶은데 추천 부탁드려요 ^~^
내용을 떠올리면 막연하게 이런저런 줄거리가 단편적으로나마 기억에 남긴 하는데 거기서 발전이 힘들어요 ㅜㅜ 좋은 책들을 추천받아도 의미 있는 독서가 안 되는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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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필사하며 읽으면 좋을듯해. 그냥 읽다보면 이름 헥갈려서 집중하기 힘들거든
참고로 필사를 번역서를 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임.
인연 (피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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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변호사
마지막 해커
211.46/ 그럼 톨스토이나 도끼는 러시아어로 해야 함?
무진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