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명작 물 흐르듯 매끄러운 서사와 입체적 묘사가 정말 훌륭한 책. 속물적이고 거짓뿐인 이데올로기 속에서 절망적인 고통과 벗어날수 없는죽음의 두려움만이 진실을 일깨운다. 많은 생각이 들게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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