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세기 경제학이 굳이 궁금하다면야 뮈...
그런데 21세기는 과학기술 혁명과 대량생산의 산업화를 이루었고, 전세계 경제가 연동되어 돌아가고 세계 각지의 자원과 경제 사정이 빛의 속도로 공유되고 있어서,
국부론에서 세계 각지의 경제 현황을 추산을 통해 겨우 파악하는 것과 21세기 현실을 비교해보면, 19세기 경제학이 너무 먼 과거의 유산으로 여겨짐
익명(211.36)2021-07-28 19:43
답글
자본론은 안 읽어서 모르겠지만 기초와 근원 자체는 아직 변하지 않은 거 같아 - dc App
설야(clairinside)2021-07-28 20:46
답글
아직 필독서에 국부론이 꼭 껴있는 걸 감안한다면 너무 먼 과거의 유산이라는 거슨 조금 멀리 간 얘기 아닌가 - dc App
설야(clairinside)2021-07-28 20:49
답글
어쨌든 마르크스한테조차 시대가 지난 경제론이라고 평가받은 것도 사실이고 이거 만으로 현재의 경제를 이해한다는 것도 지나치게 불편한 것도 사실 맞지 그런 의미에서 책 추천 좀 부탁할겡 경제학아니라도 ㄱㅊ - dc App
위대한진 모르겠고 이름값으론 글치
아님
18~19세기 경제학이 굳이 궁금하다면야 뮈... 그런데 21세기는 과학기술 혁명과 대량생산의 산업화를 이루었고, 전세계 경제가 연동되어 돌아가고 세계 각지의 자원과 경제 사정이 빛의 속도로 공유되고 있어서, 국부론에서 세계 각지의 경제 현황을 추산을 통해 겨우 파악하는 것과 21세기 현실을 비교해보면, 19세기 경제학이 너무 먼 과거의 유산으로 여겨짐
자본론은 안 읽어서 모르겠지만 기초와 근원 자체는 아직 변하지 않은 거 같아 - dc App
아직 필독서에 국부론이 꼭 껴있는 걸 감안한다면 너무 먼 과거의 유산이라는 거슨 조금 멀리 간 얘기 아닌가 - dc App
어쨌든 마르크스한테조차 시대가 지난 경제론이라고 평가받은 것도 사실이고 이거 만으로 현재의 경제를 이해한다는 것도 지나치게 불편한 것도 사실 맞지 그런 의미에서 책 추천 좀 부탁할겡 경제학아니라도 ㄱ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