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공부해보고싶은데


사마천의 사기, 헤로도토스의 역사, 리비우스 로마사 같은 역사 명저 지금 읽는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검색해보니 역사책은 10년만 뒤쳐져도 구닥다리가 된다고 하던데


차라리 서양사, 중국사 같은 현대에 나온 개론서들을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