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이런 사람있다면 꺼려지는 괴짜같음 소설하나하나가 자기자전적이라 그런가 몇개는 동정심들고 슬펐는데 몇개는 그냥 내가 아내였다면 당장 짐싸들고 튀어나가게싶은 능력자더라 지식인들을 이해할수없었고 모더니즘을 잘몰라서 이런건지몰라도 정말 글중에는 알수없는 단어나열이라든가 중간에튀어나오는 외국어는 무엇을 암시하는건지모르겠음 그래도 상당히 재밌게읽었지만 천재는 맞는것같음 난해한데 재미지게 글을볼수있게하는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