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너무 굳어서 비문학은 무리고 문학부터 천천히 재활하고 싶음 그래서 지루한 건 중간에 그만 둘 듯 제목은 내가 좀 감성적이라ㅎ 게이들아 ㅊㅊ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