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개념을 철학이 오용 남용하는 태도를 비판하는 책 맞음
그러나 이 책의 공격 중에도 평범한 비유를 너무 후두려패거나
철학적으로 의미 있는 부분을 지적하는 등 잔실수가 많은 것
그렇게 고심을 하다보니 저절로 프랑스 철학에 흥미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