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ㄹㄷㄱ 모르겠는 것이다... 페렉이 자크루보랑 좆목질하는 게 씹덕들이 캐릭 그려서 서로 갖고노는 거랑 무엇이 다른가를 어떻게 설명해야하는 지 모르겠긴 함 다른 건 알긴 알겠는데 물어보면 씹덕년아 이게 어케 그거랑 같냐 라고밖엔 못하겠음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주제의식 아닐까 뭘 말하려고 하는 지 모르겠거나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없으면 보통 문학성이 떨어진다 하잖아
잘 모르겄음 ㅋㅋㅋㅋㅋㅋㅋ 다르단건 아는데...주제의식인가??
댓글 쓰고 보니 말하려는 거가 딱히 없는 심미주의 탐미주의 작품들도 문학성 높다 하니까 아닌듯
사유의 폭과 깊이, 매체에 대한 이해도? 문학의 경우엔 언어와 서사에 대한 이해겠지. 추상적이지만 애당초 문학성이란 것 자체가 추상적일 수밖에 없는 듯 - dc App
그.. 어느날 안방티비에 서태지란 놈이 나와서 까불거리는 꼬라지를 목격했을 때의 뜨악함은 떡볶이에 비길 바가 아니었다... - dc App
할배 척추 서요 - dc App
서태지 세대가 아니라서 뭔질 모르겠는디 별로란 뜻임?
서태지가 문화혁명에 가까운걸 일으킴 한국에선 - dc App
일종의 불경함이었던 거 같음.. 모욕당한 느낌 아닐까? - dc App
그때까지 발라드, 트로트만 있던 한국 가요계에 댄스뮤직, 랩 음악을 본격적으로 도입함. 가히 문화충격이 아닐 수 없지 - dc App
결국 목적에 있는거 아닐까 라노벨이란건 캐딸치려고 있는거잖아 물론 극소수는 언제나 예외임 - dc App
<게임적 리얼리즘의 탄생> 같은 거 읽어보는 거 어떰
품절이넹..
구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