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민음사로 읽고 2회독 웅진으로 읽으려고 했는데 책장이 도무지 넘어가지 않아서 접음
웅진 - 너무도 부끄러운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저로서는 인간다운 생활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민음사 -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웅진 -제가 이제까지 아비규환으로 살아온 이른바 '인간'의 세계에 있어서 단 하나 진리라고 생각된 것은, 그것뿐이었습니다. 단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민음사 -제가 지금까지 아비규환으로 살아온 소위 '인간'의 세계에서 단 한 가지 진리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모든 것은 그저 지나갈 뿐입니다.
그냥 민음사에 익숙해서 그런가? 웅진 뭔가 오역을 떠나서 문장이 한 번에 안 들어옴
비슷비슷한 거 같은데..
https://klyp.fyi/efnk
난 웅진이 더 좋은데?
내가 번역체를 좋아하는 건가…
웅진도 괜찮은데?
둘 다 웅진이 더 좋은듯? - dc App
恥の多い生涯を送って来ました。 自分には、人間の生活というものが、見当つかないのです。 부끄러움이 많은 생애를 보내왔습니다. 제게는, 인간의 생활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 dc App
自分がいままで阿鼻叫喚で生きて来た所謂「人間」の世界に於いて、たった一つ、真理らしく思われたのは、それだけでした。 ただ、一さいは過ぎて行きます。 제가 지금까지 아비규환으로 살아온 이른바 '인간'의 세계에 있어서, 단 하나, 진리처럼 생각된 것은 그것뿐이었습니다.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갈 뿐입니다. - dc App
나도 이거 ㅇㅇ - dc App
내가 번역하면 이렇게 할 것 같은데 역시 전문 번역에 비하면 어색한 듯 - dc App
솔직히 두 번역 모두 저 두 문장만 갖고는 별 문제 없어보이긴 함 - dc App
ㅅㅂ똑같자나 그닷차이도업ㄱ 만
난 민음이 좋음. 첫문장에 압도됨.
민음사 번역이 한수 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