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비판점인.
위안부 저거.. 지금 이대로 가면 조떄니까 아주 판을 키워버려서
이런저런 검증학 해서 한 20년 뒤로 검증의 시간을 미뤄버리자 이것도..
ㄹㅇ 우익은
위안부 그런거 없다.
인데... 일단 그런게 있단거하고
국가이미지 좆되는 소재란건 ㅇㅈ 하고 시작하는 부분인데
보통 우익하고는 차이가 심함.
뭐 결론만 놓고 보면
나쁜놈 아니냐 할수는 있지만.
인간 자체가 중증의 서양뽕 국까인것도 있고
물론 인간 자체가 영웅주의 뽕에 가득찬 딜레탕트고
그런 유형 자체가 개인숭배적 우익이 될 가능성이 높기는 한데
그가 추종하는 영웅이란게 일본 영웅이 아니라 서양 영웅이고
아무래도 자민당 장기집권 에서
국까짓 하는 것 자체가 자민당 하고는
사이가 나쁠수밖에 없는 포지션이라
우익이라 하기엔 좀 물음표임.
위안부 관련 발언말고도 전쟁 당시 일본인과 후손은 관련없다는 식, 일본이 전쟁에 진 이유를 추측과 감상적으로 쓰는 등 졌기 때문에 진거지 안졌으면 제국주의 침략이 뭐 어떻냐는 식임. 제국주의로서 한국을 지배한것에 대해 아무 죄책감이 없고 난 국민학생이었는데 뭘 할 수 있겠냐 책임 묻지마라 등 굉장히 방관자적입장임. 독일이 아직까지도 사과하는 것과 매우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