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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 감상평 :

읽다가 덮고 야동 봄







야는 왜 왜 노문상에 거론 됨?

미시마 유키오 처럼
"새벽에 닿았다" 이 한 문장으로 함축해버리는 세련됨이 없는 천박한 야설작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