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먹는 밀란쨩 너모 맛나는 것이야 포모맛이 역시 훌륭해 괴테랑 폴 얘기 왔다갔다 하면서 점점 겹쳐나가다가 쿤데라 얘기까지 섞이는게 진짜 훌륭하더라 예전에 참존가 뭣도 모르고 읽었을 때보다 훨씬 이해되는 게 많아서 더 좋았음. 참존가 재독해볼까도 생각중 밀란같은 느낌 작가 또 누구있댔더라..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a. c. 밀란 추천한다. 진짜 잘 쓰는 작가임
시발 해축안보는 아싸라고 후려패는거봐... 존나 인싸새끼들 독갤 안왔으면 좋겠다
쿤데라식 포모 절정은 웃음과 망각의 책
ㄹㅇ? 근데 왜 추천 해달랄때마다 맨날 책이 바뀜? 쿤데라빠들 작업치는 거 아님? 전집 모으게 하려고?
아 진짜로 ㅡㅡ 그럼 삶다곳하고 웃음과 망각의 책사면 됨? 두권포함 무의미의 축제 읽고 끝낼거임
후기작 절정 느림은 버릴라구?
쿤데라. 권터그라스. 마르께스... 이 셋이 묘하게 중첩되던데...
그라스??? 그라스 재미ㅜ없다던디
커트 보니것 읽어보쎄여
작품 3개만 추천좀
제5도살장으로 입문하셈. 고양이 요람이랑 마더 나이트도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