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너무 많이 읽으시고 소설 외의 장르는 안읽으셔서 가끔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음. 근데 아버지가 살아오신 궤적을 추적을 한다고 해야할까
그런걸 생각하면 현실적인 이야기보다는 아름답거나 비현실적인 소설들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 해봤음
소설을 너무 많이 읽으시고 소설 외의 장르는 안읽으셔서 가끔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음. 근데 아버지가 살아오신 궤적을 추적을 한다고 해야할까
그런걸 생각하면 현실적인 이야기보다는 아름답거나 비현실적인 소설들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 해봤음
무라카미 하루키적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