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7fa11d02831e3d89ad7b938000c52524f6826ce7d8bab1d3135da379dcd96b53d4b124b3dbf77e302a476baeb1a75d3725bad8b88eafc6463beea9f06cdfa8c6c9984e84b41a2adc8c12f6ab2c781a030e1be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는 평소에 읽어보고 싶었던지라 도서관에서 보다가 가격의 압박에도 사고 싶어서 담음.
제레드 다이아몬드 책은 총균쇠 읽고 재미있어서..
안나 카레니나는 문동 세문전집 중에서 뭐 사려다가 뭐 크게 끌리는게 없기도 하고 평소부터 사 읽고 싶던 책이라 담음. 영문학과 간다는 놈이 영문학은 안 읽고 이걸..
암튼 전갈은 아쉽지만 그래도 책 살 생각에 좋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7fa11d02831e3d89ad7b938000c52524f6826ce7d8bab1d3135da379dcd96b53d4b124b3dbf77e302a476baef4b27d62459ae8f888b3532d7c3d8014354834f897eda5519a013d4

전갈얘기 나온 김에 독갤러들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뜬금없이 사진 투척하고 끝냄. 며칠 전 탈피했는데 개이쁘다. 그 외 또 다른 여담이지만 모든 전갈이 검은색은 아님..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