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소설 중 한 작품의 스토리를 소개하자면 전 귀족 집안 모녀가 흑인 탈영병에게 동시에 착정 임신. 출산 쇼와 함께 집단 난교. <꽃과 뱀> 같은 건 영화로도 나왔고, 국내에서도 아는 사람들은 아는 작가이기도 하지 오직 야한 내용만을 썼음에도 그 문체의 화려함과 표현력만으로 일본 문학계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단하다면 대단한 인물이라 할 만함 - dc official App
모녀착정야스소설 제목 좀...
續・肉の顔役 - dc App
앗... 번역된 거 없음?
<사육인간>이라는 게 있는데 아마 절판 - dc App
<오욕의 꽃>이란 것도 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