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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저편 151
"재능을 갖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 재능에 대한 그대들의 허락도 받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은가? 나의 친구들이여?"

이에 대한 박찬국의 주석이 가관

"니체의 친구들은 니체의 사상을 이해하지 못했으며, 따라서 니체의 재능을 인정하지 않았다. 물론 니체 자신은 어느 누구에게도 인정을 받는 것을 기대하지 않았다"

ㅠㅠㅠㅠㅠㅠ
친구 없는 ㅂㅅ이니까 동정에 대해 그렇게 극단적인 주장을 했겠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