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화처럼 코믹한 느낌으로 쓰냐
음울하고 힘 빠지는 느낌으로 쓰냐
(쳇 베이커 음악 듣는 것처럼)
헤밍웨이처럼 투박하게 쓰냐
뭔가 좀 퇴폐적인 느낌 나게 쓰냐

전체적인 글 분위기가 어떤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