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했던 생불을 앞에 두고 무슨 토의를 함 뒷담만 존나 까대다 돈 부족하면 도박 자금 빌리러 오는 똘이랑 도끼 새끼 뭐 좋다고 장례식도 치뤄줘, 그 친구가 참 보고 싶다고 유언까지 남기냐 뚜르게네프는 진짜 천사였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작가라기엔 뭐한데 자기 마누라 죽었는데도 돈 내놓으라고 편지질 해대는 마르크스를 끝까지 안 버린 엥겔스도 레알 생불인 듯 - dc App
엥갤스 없었으면 마르크스도 주식에 꼴아박고 화성 갈끄니까~ 하고있었을 거임
똘이도 도박함? - dc App
ㅇㅇ 똘이도 도박함
"사창가는 한 달에 2번만 "
가능성 못참지 ㄹㅇㅋㅋ - dc App
도끼가 투르게네프 소설 깐 적이 많아서, 투르게네프도 도끼 안 좋아하긴 했는데 투르게네프 말로는 글에선 자신을 까지만 도박으로 현실에선 돈을 빌려주는 과정에서 사정사정하는 도끼의 모습을 보고 희열을 느꼈다고 함. 도끼 죽기 1주일 전인가 극적으로 화해하기도 했고
황당한 일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