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비트코인 갤러리 이런 데서 '오늘 9시 경주마 좀' '머장 나락간닼ㅋㅋㅋ' 'ㅆㅂ 엑시 쳐물렸다' 이러다가 파괴인증글로 념글 먹고, 투르게네프한테 징징대러 가는 건가
책 얘기 : 위 시리즈 갖고싶다... 특히 고대, 근세 문학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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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는 모르겠는데 도끼는 도박에 대한 나름의 철학이 있었음. 도끼가 계산적이라고 해야하나 수학처럼 정확한 수치가 있고 확률이 있고 맞아 떨어지는 개념을 싫어했음. 그래서 도박이 자신에게 어떤 패가 주어지고, 돈을 따기 까지의 과정이 확률이 아닌 우연에 의존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좋아 했다는 걸로 앎
똘이는 모르겠는데 도끼는 도박에 대한 나름의 철학이 있었음. 도끼가 계산적이라고 해야하나 수학처럼 정확한 수치가 있고 확률이 있고 맞아 떨어지는 개념을 싫어했음. 그래서 도박이 자신에게 어떤 패가 주어지고, 돈을 따기 까지의 과정이 확률이 아닌 우연에 의존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좋아 했다는 걸로 앎
도지코인 믿고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