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앞에서 스티븐이 회초리들은 다 소리가 다르고, 따라서 아픈 것도 다를 거 같다고 상상한데서 온 거였넼ㅋㅋㅋㅋ 아 이제야ㅜ알겠노.... 영문판이 이해하기 더 쉽긴 하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전에 펭귄 율리시스 본문 사진 보니까 생각보다 글자 크기가 시원시원하던데, 옥스포드 월드클래식도 그럼?
작진 않음. 한 페이지가 번역본 1.5페이지 정도 분량임
혹시 옥스포드 글씨가 더 깨끗하거나 그럼? 펭귄은 책에 따라 좀 지저분하기도 하고 그래서
노노 둘 다 문고판이라 또이또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