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페미를 담고 말고는 둘째 문제고(페미 담는 건 자유라고 난 생각함) 재미가 없음 그냥 언제 뭐했다 언제 뭐했다 이게 다고, 그게 유기적으로 연결이 안 됨. 옴니버스식이라고 하기에도 무리가 있음 그저 일기장에 징징대는 걸 소설이랍시고 내세우고, 그런 걸 작품성도 고려 않고 그저 페미 요소 가득이니까 내세워서 빨아주고, 그런 게 문제 아니겠음? '인형의 집'정도로만 썼어도 지금처럼 까이진 않았을 거임 - dc official App
애초에 문학이 아니라 정치질에 가까워서 더 역겹지 무슨 조선시대 사림파 같음 - dc App
그런 걸 걸러 주지도 않고 빨아주는 그들만의 리그가 더 문제라 생각 - dc App
서사 전개만 탄탄하면 욕 덜먹지
ㄹㅇ 똑같은 페미문학이라도 서사라도 탄탄하고 자연스레 녹여냈으면 욕은 덜 먹음 - dc App
그냥 유행빨로 잘 팔린거 아니냐? 것보다 훨씬 재미있는 페미니즘소설 많은데
일단 재미가 없다는게 젤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