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여자였고 가난함. 소설 중간에 베개가 자꾸 나옴. 베개는 살아있는 것처럼 묘사돼서 베개가 도망가고 주인공이 쫓아가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음. 주인공이랑 대학교수랑 야스함.
기억나는 건 이정도
한국소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