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케 좋았음? 나는 계몽주의에 대한 관심으로 한때 디드로 좀 읽었는데 좋긴 좋았지만 이렇게 감동할만치였나는 싶은데 ㅋㅋ 나는 수녀가 졸라 좋았음
소설사에서 유래를 찾기 힘든 독특한 소설이라. 이런 류 소설들은 결말이 감동적이라 하긴 힘든데 묘하게 향수를 흩뿌리며 끝나는 듯해 여운이 짙게 남더라. 쿤데라가 이런 쪽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음.
드니로 연기 잘하지
글케 좋았음? 나는 계몽주의에 대한 관심으로 한때 디드로 좀 읽었는데 좋긴 좋았지만 이렇게 감동할만치였나는 싶은데 ㅋㅋ 나는 수녀가 졸라 좋았음
소설사에서 유래를 찾기 힘든 독특한 소설이라. 이런 류 소설들은 결말이 감동적이라 하긴 힘든데 묘하게 향수를 흩뿌리며 끝나는 듯해 여운이 짙게 남더라. 쿤데라가 이런 쪽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음.
드니로 연기 잘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