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같은 것에 음미하다가

어리고 예쁜 손님 오면

“저 여자도 어떤 놈들이랑 ㅅㅅ 했겠지?”,

“저렇게 예쁜 여자들이 어리석게도
양아치같은 놈들한테 빠져서 마음 주고 돈 주고 하다가
상처받아 결국 호구같은 놈 물어서 결혼하겠지”

이런 생각 들면서

한 순간에 정신이 무너져버림.

내가 정신이 어리석은 멍청한 놈이라 이런거야..?


책 이야기 ) 쇼펜씨의 행복론 읽고있는 중이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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