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단행본 출간될 정도로 인기 있는 웹소설 작가들이 문창과 압살하는 게 현실...

대다수의 문창과 학생들이 출판사 편집자 하면서, 자기들이 무시하고 아래로 봤던 웹소설 작가를 '선생님'이라 호칭하며 모셔야 하는 게 현실이기도 함

솔직히 페미니즘과 PC에 물든 현재 한국 문단을 볼 때, 과연 그런 식으로 배우는 게 뭔 의미인지도 모르겠음

그렇다고 등단 작가가 다 문창과 출신도 아니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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