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추리소설의 세계에 빠져야겠다.


 원고 작업에 의한 텍스트의 공포를 피해 텍스트의 세계로 도피하겠다.


 그런 의미에서 재스퍼 드윗의 '그 환자' 추천한다.


 읽을수록 스릴감이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