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는 현대에 쓰여진 근대 시절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소설 느낌 날 정도로 세련되었으며 클리셰를 만든 작품이라는건 알겠는데 그래서 오히려 좀 노잼임...
[일반] 폭풍의 언덕이 확실히 오만과 편견보다 꿀잼
익명(164.125)
2021-07-30 17:1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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