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바다 랑 호밀밭의파수꾼 인간실격 오만과편견 읽어봤는데 걍 넷다 좆병신같은데 (그나마 호밀밭이 좀 낫긴함) 좀 심금을 울리고 와닿는 소설없냐? 아니면 아예 뒷내용궁금해 미칠만큼 재밌는거없나
개구리
책이름이 개구리임?
ㅇㅇ
장르소설 ㄱ
민음사에서 나온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추천 - dc App
동서보다 2배이상 비싸고 번역도 구린걸 추천해주네. 양심있냐?
몬테 오페라 프랑켄 장르적인 고전 ㄱ
레미제라블 - dc App
몬테는 동서다
내이름은 빨강, 백년의 고독,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카라마조프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흡사 아침 드라마 보는 기분
달과 6펜스
히로시마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