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인간실격"이 아니고 "엉망진창 내 인생", "이방인"이 아니고 "이강인"이었으면 솔직히 평생 300부도 안팔렸을 책들임
메차쿠챠 초식남이 도내 최상급 미녀들한테 둘러쌓인 건에 대하여
게이야...
뭐?! 너무 더워서 아랍인을 죽여버렸다?! (좌충우돌 뫼르소의 여름방학)
인간실격임? - dc App
제목 중요하지 ㅇㅇ 내가 읽는 라노벨도 제목때메 좆망했다 - dc App
어..라노벨 제목 다 거기서 거기아님? 오히려 정상적이니까 망한거 아닐까
정상적인 제목하려다가 편집부때문에 양산형 스레기 제목으로 바꾸고 그대로 나락감... - dc App
클리토리스버터ㅋㅋ - dc App
제목력 무시 못 하지 지금 봐도 세련된 제목인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도 원제는 '클리토리스에 버터를'이었음 원제 붙였으면 ㅈ도 안 팔리고 일본의 마광수 됐을 듯 ㄷㄷ
원제가 더 재밋어보이는데
극과 극이노 ㅋㅋ - dc App
클리토리스ㅋㅋㅋ
클리토리스에 버터를이 훨씬 명작냄새나는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중국 지방에서 아이를 안전하게 출산해 추앙받던 내가 계획출산을 이끄는 바람에 저주와 욕을 얻어 먹는다고???
전쟁 때문에 가문에 비극이 닥치고 남동생이 자살했지만, 사랑이 있어 괜찮아요!
이강인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집자 맥스웰 퍼킨스가 피츠제럴드한테 제목 빠꾸 먹인 거 유명하지
이강인 ㅇㅈㄹㅋㅋㅋㅋ
이강인 ㅇㅈㄹㅋㅋㅋㅋㅋ
이강인 뇌절
이강인 ㅋㅋㅋㅋㅋ
이강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강인 뭐옄ㅋㅋㅋㅋㅋㅋㅋ
이강인 미친새낀가 ㅋㅋㅋㅋㅋㅋ
이강인 ㅋㅋㅋㅋㅋㅋㅋ
노르웨이의 숲이 한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이유도 당시에 상실의 시대라는 간지나는 이름으로 나왔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함
엥 그럼 상실의 시대랑 노르웨이의 숲이랑 같은 작품이야? 노르웨이의 숲은 읽어봤는데 그럼 상실의 시대도 읽은거네 - dc App
ㅇㅇ
이크, 벌레가 되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이거 존나웃기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변신?
이강인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