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놈이 댓글에 니들도 귀족이었으면 안그랬을거 같냐고 적었던데

톨스토이는 그냥 비정상이었어


젊은 시절부터 성욕이 비정상적으로 강했는데, 그 영향으로 노년에는 성적인 욕망을 비판하는 작품들을 쓰기도 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들은 <크로이체르 소나타(1890)> 와 <악마(1889)>이다. 젊은 시절 아내 소피아와 결혼식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녀를 마차 안에서 강간한 적이 있었고 결혼 후에는 하녀들이나 농부들과의 관계를 즐겼다. 섹스에 대한 그의 비판은 과거의 방탕했던 생활에 대한 고해성사이다.


톨스토이도 과거에는 그냥 강간을 저지른 빼박 범죄자였어. 그의 작품은 인정하지만 인간성은 최악이었다.

자신의 작품 속에서는 농민들을 찬양하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귀족의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 결혼 후에도 수많은 여성들과 섹스를 즐기며 절대 귀족으로서의 생활을 포기하지 않았던 희대의 위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