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지류를 한 사람의 삶의 태도 내지 믿음이라고 한다면, 사람들은 자기가 그때 당시에 필요히다고 믿는 바를 행동하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할 뿐임. 그러다가 어느 순간 자신의 믿음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면 또 다시 그쪽으로 흘러가는거라고 봄
톨스토이가 청장년 시절에 더럽고 방탕하게 살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후 회심이후 노년기엔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했고 그 믿음을 실천했던것 까지도 사실임 그렇기 때문에 이후의 선행이 위선이라고 부정하면서 그 사람의 존재가 거짓이라고 말 할 필요까진 없을 듯 함
폰으로 장문써서 오타 남발했네;
작품 부활임
작가의 인생은 위선적인게 더 어울리지 않나. 쿨하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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