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빈민가 골목이 좁아서 행진이 좀 느려졌는데, 빈민가에 살던 주부들이 창문으로 베르길리우스한테 욕박았고, 이제 그 빈민가 지나쳤다는 뜻임. 진짜 제정신 아니네 얘도...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탈반의 경지라니까... 스님이나 예수보다 더한 깨달음의 인생...
제임스 조임스랑 친구였다는데서 쎄함을 느꼈어야 했다... 그래도 개꿀잼이네 모든 문장이 시같음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이거 그분야 최강적임
ㄱㅅㄱㅅ 장바구니에 넣어두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