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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만점 준 책: <도덕의 시간>, <유대인 문제에 관하여>, <좌파 포퓰리즘을 위하여>, <도쿄 스페셜티 커피 라이프>, <구마 겐고, 건축을 말하다>, <나를 아는 남자>, <모래 바람>

그중에서 하나만 꼽자면 <도덕의 시간>. 아주 인상적인 작품이었음.

8월은 좀 묵직한 책 위주로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