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숨을 팝니다>
: 번역작

이하 모두 미번역작

2. <나쓰코의 모험 夏子の冒険>
: 수녀원에 들어가겠다던 나쓰코가, 홋카이도로 향하는 배 안에서 곰에게 복수하겠다는 남자를 따라가며 펼쳐지는 모험담

3. <복잡한 그 複雑な彼>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청춘 연애물. '그'는 국제선 승무원이기도 하고, 사실 스파이라는 소문과 보석 중이라는 흉흉한 소문이 나돌기도 하는 복잡한 소문이 함께하는 인물인데...

4. <아가씨 お嬢さん>
20세의 여대생이 주인공으로, 아버지 회사의 부하 직원들이 신랑감 후보로 언급되는 와중에 정작 플레이보이 청년에게 빠져든 여주인공.

5. <야회복 夜会服>
고부 갈등을 다룬 소설

6. <にっぽん製 일본제>
프랑스에서 하네다 공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기내에서 사랑에 빠진 남녀. 하지만 여자에겐 이미 약혼남이 있고... 즉 삼각관계

7. <순백의 밤 純白の夜>
: 남편은 친구의 아내와, 아내는 남편의 친구와 사랑에 빠지는 이중 불륜담

8. <행복호 출범 幸福号出帆>
: 이부 남매가 오페라, 밀수 등과 엮이며 벌어지는 모험담.

대개 이 소설들이 미시마 문학에서 주류로 꼽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평론에서 완전히 버려지지는 않는 작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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