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클래식으로 읽어봤을 때 번역 자체는 별 흠 없이 잘 읽었음 근데 표지가 뮤지컬 포스터같았던걸로 기억 하나 장만할 생각인데 문동이냐 민음이냐 펭귄이냐 민음사 연진희는 전평읽을때 보니까 막 읽기 편하진 않더라... - dc official App
난 문동으로 읽었는데 괜찮았음
민음 좋던데
문동 민음
열린으로 읽었는데 난 좋았음
문동 박형규 역 3권짜리 말고 리커버로 낸 3만 8천원짜리 한권짜리 있음. 그거 번역 손본건데 영어권 역본들 못지 않음
민음꺼는 심지어 같은 민음사번역자인 연경샘도 비추했고 어디선가 본바로는 열린꺼가 제일 낫다했음
뭔소리냐 이건, 안나카레니나 수업을 민음사껄로 하는데 연경좌가
열린이 갑 - dc App
열린거 좋음. 이역자 평이 좋은지 전쟁과 평화 번역도 열린책에서 맡긴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