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도스토옙스키책외에는 불살라 버려야한다는
오직 한국에서만 알려진 조작된 발언이고
막심고리끼의 기록을 찾아보면
당대에 도스토옙스키 연구자들을 분노케한
톨스토이의 발언이 담겨있다
도스토옙스키는 많이 읽었지만 스스로 생각을 안했고
글은 엉망진창으로 쓰며 스스로 병이 있기때문에 세상모두가 병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는 둥
현대 영미문학비평과
당대의 평가
그리고 도스토옙스키 자신도 톨스토이를 예술의 신이라고 생각 할 정도로
그 어떤 면에서도 톨스토이의 명성에 비교 된 적도 없고 될 수도 없음
20세기의 정치 철학 종교를 대표하는 레닌 비트겐슈타인 간디가 톨스토이의
제자 내지는 정신적 스승으로 간주했음
goodreads 여기는 일반독자평인데
한줄평하자면
톨스토이와 반지의 제왕을 쓴 톨킨을 구분 못하는 바보들 집단
맞아 내가 좋아하는게 짱이야 나머지는 다 좆병신 하찮은 거품임
도끼를 좋아한 철학자들도 있다. 니체 같은
시발 도끼빠지만 '스스로 병이 있기때문에 세상모두가 병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는 둥'이건 진짜 인정안할수가 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쎄다. 영미판 <지하생활자의 수기> 서문을 쓴 Ben Marcus (컬럼비아대 교수) 같은 작가도 goodreads에서 활동하는 유저 중 하난데. 이런 사람도 바보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