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런거 보면 공산주의 진영이 진짜 맑스적이었고 자유주의 진영이 진짜 자유주의적이었는지 생각이 들어
미국이 헬렌켈러 인생스토리까지 통제검열한 사례보면 존나웃김 그저 왼쪽색깔 묻으니까 그런거 다 지워버림
그당시는 공산주의랑 노동권리랑 구분이 확실치 않던때라... 복지라는 개념이 퍼진것도 얼마 안됐잖아
사실 유럽의 자유진영 나라들은 공산당이 자리잡긴 했지만 미귝에서는 유진 뎁스가 시도는 했지만 결국 공산당이 자리잡는 데에 실패했잖아. 미국이 유럽국가에 비해 사상에 대해서 덜 자유주의적인 면이 분명히 있었던 거 아닐까? 메카시즘도 그렇고.
역설적이게도 자유가 억압당하는 곳이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고, 자유주의 내세우는 곳들이 공산당들이 자리 잡는듯
미국이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멜서스적 압박 느낄 정도로 노동자가 가난하지 않아서 공산당이 못퍼진거 아닐까? 권위주의 국가였던 불란서보다 미국이 더 사상적으로 억압적인건 신기하기두 하네
사실 동의하진 않아. 트럼보 같은 영화 보면서 미국이 공산주의에 대해 얼마나 억압적이었는지를 알 수 있었어. 이런 반공산주의적 정서 때문에 메카시즘이 활개를 치고 공산당이나 사민주의가 유럽처럼 자리잡지 못했다고 나는 생각해.
솔직히 필요악이라고생각함 사상에관해서는 엄격할 이유가 있움
홉스가 살았던 시절에나 설득력 있게 들릴 법한 이야기...
이 나라꼴 보면 감시하는 게 맞다
참 이런거 보면 공산주의 진영이 진짜 맑스적이었고 자유주의 진영이 진짜 자유주의적이었는지 생각이 들어
미국이 헬렌켈러 인생스토리까지 통제검열한 사례보면 존나웃김 그저 왼쪽색깔 묻으니까 그런거 다 지워버림
그당시는 공산주의랑 노동권리랑 구분이 확실치 않던때라... 복지라는 개념이 퍼진것도 얼마 안됐잖아
사실 유럽의 자유진영 나라들은 공산당이 자리잡긴 했지만 미귝에서는 유진 뎁스가 시도는 했지만 결국 공산당이 자리잡는 데에 실패했잖아. 미국이 유럽국가에 비해 사상에 대해서 덜 자유주의적인 면이 분명히 있었던 거 아닐까? 메카시즘도 그렇고.
역설적이게도 자유가 억압당하는 곳이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고, 자유주의 내세우는 곳들이 공산당들이 자리 잡는듯
미국이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멜서스적 압박 느낄 정도로 노동자가 가난하지 않아서 공산당이 못퍼진거 아닐까? 권위주의 국가였던 불란서보다 미국이 더 사상적으로 억압적인건 신기하기두 하네
사실 동의하진 않아. 트럼보 같은 영화 보면서 미국이 공산주의에 대해 얼마나 억압적이었는지를 알 수 있었어. 이런 반공산주의적 정서 때문에 메카시즘이 활개를 치고 공산당이나 사민주의가 유럽처럼 자리잡지 못했다고 나는 생각해.
솔직히 필요악이라고생각함 사상에관해서는 엄격할 이유가 있움
홉스가 살았던 시절에나 설득력 있게 들릴 법한 이야기...
이 나라꼴 보면 감시하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