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한테 헛된 망상을 심어줌. 내가 그 피해자다... 내가 청소년기 때 이지성의 꿈꾸는 다락방에 심취했는데 성인이 되서 보니까 다 개소리더라. 그건 인문학이 아니고 종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