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영미권 사람이었으면 지금 '영문학' 그리고 '서양문학'에 대해 느끼는 경외감이 훨씬 덜했을거같음
뭐 사대주의라 해도 할 말은 없는데, 그런거보단 그냥 서양 문화에 대한 순수한 동경에 가까운거 같음
만약 영문학을 학교에서 공부하고 시험보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고 그랬다면 그걸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진 않았을거 같다
만약 내가 영미권 사람이었으면 지금 '영문학' 그리고 '서양문학'에 대해 느끼는 경외감이 훨씬 덜했을거같음
뭐 사대주의라 해도 할 말은 없는데, 그런거보단 그냥 서양 문화에 대한 순수한 동경에 가까운거 같음
만약 영문학을 학교에서 공부하고 시험보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고 그랬다면 그걸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진 않았을거 같다
영미,유럽에도 동양문화에 환상 혹은 동경 가진 애들 있음. 특히 일본이나 한국...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니, 사대주의라기보단 그렇게 느끼는 기질도 있다고 봄. 배척하는거보다 낫지.
ㅇㅇ뭐 우월해서 좋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저 전혀 다른 문화에 대한 동경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