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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하이젠베르크의 자서전이다 어렷을때부터 대학시절,
불확정성원리를 발견할때, 노벨상을탈때, 2차대전이 터졋을때,
나이들어서의 자전적 스토리이다. 이책을 보고느낀점은 진짜천재의
일상을 그친구가 되어서 옆에서 지켜보고 같이 토론하는
느낌이엿다 그로인해 때때로 나도뭔가 천재같이 사유하고잇는데?
라고 느낀적도 잇엇다 책에는 미친물리학자들이 다수 나오는데
아인슈타인 닐스보어 폴디랙 엔리코페르미 란다우 등등,
그래서 세계급 미친물리학자들하고 친목질하는 느낌도들고
내가같은급이 된거같은 오묘한느낌도 들엇다(도끼병?)
이책은 지성의 가장끝에잇던 위대한학자들이 어떻게노는지 궁금하고
냄새좀 맡고싶다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듯 싶다
불확정성원리를 발견할때, 노벨상을탈때, 2차대전이 터졋을때,
나이들어서의 자전적 스토리이다. 이책을 보고느낀점은 진짜천재의
일상을 그친구가 되어서 옆에서 지켜보고 같이 토론하는
느낌이엿다 그로인해 때때로 나도뭔가 천재같이 사유하고잇는데?
라고 느낀적도 잇엇다 책에는 미친물리학자들이 다수 나오는데
아인슈타인 닐스보어 폴디랙 엔리코페르미 란다우 등등,
그래서 세계급 미친물리학자들하고 친목질하는 느낌도들고
내가같은급이 된거같은 오묘한느낌도 들엇다(도끼병?)
이책은 지성의 가장끝에잇던 위대한학자들이 어떻게노는지 궁금하고
냄새좀 맡고싶다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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