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는걸 목적으로 하는 글쓰기가 차라리 더 퀄리티 좋게 나올듯
문창과뿐만 아니라 현 작가도 마찬가지고. 오래된 일인데 괜히 지망생들 지적하며 `요즘 애들` 운운하네
그들이 어디서 누구한테 배웠겠나? 그걸 생각 좀 해라. 괜히 헛소리하고 테크닉만 늘리겠냐?
또한, 그게 독자한테 먹히는 거여서 계속 현재진행형인 건데 뭘 모르네.
비단 문창과생들의 문제라고 한정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적어도 어떻게 쓸까 라는 것에 치중하는 건 정말 그래요.
팔리는걸 목적으로 하는 글쓰기가 차라리 더 퀄리티 좋게 나올듯
문창과뿐만 아니라 현 작가도 마찬가지고. 오래된 일인데 괜히 지망생들 지적하며 `요즘 애들` 운운하네
그들이 어디서 누구한테 배웠겠나? 그걸 생각 좀 해라. 괜히 헛소리하고 테크닉만 늘리겠냐?
또한, 그게 독자한테 먹히는 거여서 계속 현재진행형인 건데 뭘 모르네.
비단 문창과생들의 문제라고 한정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적어도 어떻게 쓸까 라는 것에 치중하는 건 정말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