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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매우재밋엇고 파인만한테 푹빠져서 파인만이쓴 다른책들도

들여다보게 만드는 책이였다 책난이도는 초중딩도 읽을수잇다 싶을

정도로 쉽고 재밋엇다. 책을 보면볼수록 아, 나물리학자 되고싶다

물리학과 가고싶다 칼텍 프린스턴 mit에서 배우고싶다 과학공부하고

싶다 이런느낌이 많이들엇던 책이엿고

실제로 설카포 설연고 물리학부 학생들중에 파인만처럼 되고


싶어서 물리학과에 온학생도 꽤많을것이다.

내가만약에 나중에 내아이를 물리학자나 과학자로 키우고싶다면

이책을 내밀것같은?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싶거나 흥미가잇는 분들이

보면 좋은책 인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