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쓴 그놈임

내가 이 표현을 자주 본 곳이 영화 또는 미술쪽 평임
그래서 사전적 의미보단 ‘괜히 난해한’ 또는 ‘그냥 있어보이게’ 정도의 의미로 받아들였었어
좀더 복잡하게 생각했지만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다는 거

어찌됐건 이제 이것을 정확히 표현하려면 뭐라고 해야할까?
추상적? 필요이상으로 난해함? 에둘러 표현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