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주의 소설이 판치고 있을 때 그 서사를 살짝 비틀어서 삶의 의미를 비꼬는 허무주의 소설을 만들어버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20세기에 한 걸 조선시대에 해버린 그는 대체...
[일반] 김만중의 구운몽은 시대를 앞서나간 소설이 맞음
익명(106.101)
2021-07-3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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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꿈도 허무주의냐 - dc App
그거랑은 다르지. 구운몽은 불교적인 인생무상을 주제로 삼고 있자너. 한여름밤의꿈은 그냥 연애소설이고.
'조신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