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균쇠가 하는 말이 뛰어난 민족 운운하지 말란 거임. 인간은 거기서 거기니까. 홉스나 데카르트도 하는 말이 인간은 거기서 거기라는 말임.
익명(125.177)2021-07-31 21:50
답글
독서를 아무리 많이 해도 열린 사고를 갖고 있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딱 너다.
익명(125.177)2021-07-31 21:51
답글
그니까 그게 니 한계라고. 진화심리학 공부 더하고 와라
익명(211.36)2021-07-31 21:51
답글
21세기에 홉스 데카르트로 진화생물학을 판단하는 열린 사고 말인가용? ㅋㅋ
익명(211.36)2021-07-31 21:52
답글
도대체 어느 진화심리학 학자가 뛰어난 민족이 뛰어난 언어를 만든다고 하냐...? 진화심리학이 아니라 우생학 말하는 거잖아 그지?
익명(125.177)2021-07-31 21:53
답글
총균쇠는 21세기 아니냐 그리고?
익명(125.177)2021-07-31 21:53
답글
인종 간의 iq차이를 인정하는 진화심리학 연구자료가 한가득이다. 찾아봐
익명(211.36)2021-07-31 22:00
답글
인간은 개체 간 차이가 적은 종이라는 게 팩트임. 인간 개체수가 5천까지 줄은 적이 있기 때문에 유전적 다양성이 높지 않다는 게 팩트임. IQ 차이가 인간의 지능이나 이성의 사용에 현저한 차이가 있다는 걸 증명하진 않자너? 인간은 거기서 거기라고.
익명(125.177)2021-07-31 22:06
답글
나치 시절 우생학은 너 혼자 갖고 있어라. 하긴, 플라톤의 2천년이라는 시대 차이를 무시하고 있으니 1세기 쯤의 시대 차이는 너한테 아무 것도 아니겠지. 그러니까 우생학을 21세기에 들먹이고 있는 거겠지. 그지?
익명(125.177)2021-07-31 22:08
답글
iq의 정규분포를 보면 55부터 145까지 존재하는데. iq55(코끼리보다 낮음)와 iq145의 지능 차이가 거기서 거기라면 누가 문제인지 이글 보는 사람은 잘 알듯^^
익명(211.36)2021-07-31 22:15
팩트)옛날엔 라틴 똥 줏어먹고 다닌 야만족이었다. 글쓴이는 역사를 좆도 모른다
익명(223.62)2021-07-31 21:39
답글
팩트) 동양에서 공자 맹자가 개똥철학 떠들 때 서양에선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가 200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학문의 기본체계를 정립했다
익명(211.36)2021-07-31 21:44
답글
팩트)공자 맹자 사상은 전란에 시달리는 고대 중국에 알맞은 사상이었다. 그리고 영어 이야기하다 왜 그리스로 빠지냐? 쫄림?
익명(223.39)2021-07-31 21:46
답글
책을 아무리 많이 읽으면 뭐하냐... 다양성을 못 배우는데. 나는 장자나 읽어야겠다.
익명(125.177)2021-07-31 21:48
답글
환경의 차이에서 소크라테스-플라톤은 아테네의 흥망성쇠를 지켜본것이고, 공자는 끝없는 난세에 있었다는 것이 다르지, 공자-유교의 시도와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의 시도는 상통함.
익명(175.208)2021-07-31 21:52
답글
팩트1) 현대영어를 정립한것은 셰익스피어다. 셰익스피어는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작가다. 팩트2) 공자 맹자는 시대에 한정되는 개똥철학.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재도 통용되는 시대를 초월한 진짜 철학
익명(211.36)2021-07-31 21:56
답글
다 시대적 맥락에 따라서 해석하는 거지 시대를 초월한 진짜 철학? 넌 이데아 세계가 진짜 있다고 믿고 인간은 환생한다고 믿는 거지 플라톤 말대로? 그리고 3계급의 사회를 지향하고? 공자든 플라톤이든 시대적 맥락에 따라 해석하는 거지 무슨 시대 초월 진짜 철학같은 개소리를...
이런 똥글도 글이라고...
이런 댓글이 한국어 만든 것들의 한계를 보여주는 거지
총균쇠나 읽어라. 니 한계는 보이긴 하는데.
응 총균쇠가 니 한계야
총균쇠가 하는 말이 뛰어난 민족 운운하지 말란 거임. 인간은 거기서 거기니까. 홉스나 데카르트도 하는 말이 인간은 거기서 거기라는 말임.
독서를 아무리 많이 해도 열린 사고를 갖고 있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딱 너다.
그니까 그게 니 한계라고. 진화심리학 공부 더하고 와라
21세기에 홉스 데카르트로 진화생물학을 판단하는 열린 사고 말인가용? ㅋㅋ
도대체 어느 진화심리학 학자가 뛰어난 민족이 뛰어난 언어를 만든다고 하냐...? 진화심리학이 아니라 우생학 말하는 거잖아 그지?
총균쇠는 21세기 아니냐 그리고?
인종 간의 iq차이를 인정하는 진화심리학 연구자료가 한가득이다. 찾아봐
인간은 개체 간 차이가 적은 종이라는 게 팩트임. 인간 개체수가 5천까지 줄은 적이 있기 때문에 유전적 다양성이 높지 않다는 게 팩트임. IQ 차이가 인간의 지능이나 이성의 사용에 현저한 차이가 있다는 걸 증명하진 않자너? 인간은 거기서 거기라고.
나치 시절 우생학은 너 혼자 갖고 있어라. 하긴, 플라톤의 2천년이라는 시대 차이를 무시하고 있으니 1세기 쯤의 시대 차이는 너한테 아무 것도 아니겠지. 그러니까 우생학을 21세기에 들먹이고 있는 거겠지. 그지?
iq의 정규분포를 보면 55부터 145까지 존재하는데. iq55(코끼리보다 낮음)와 iq145의 지능 차이가 거기서 거기라면 누가 문제인지 이글 보는 사람은 잘 알듯^^
팩트)옛날엔 라틴 똥 줏어먹고 다닌 야만족이었다. 글쓴이는 역사를 좆도 모른다
팩트) 동양에서 공자 맹자가 개똥철학 떠들 때 서양에선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가 2000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학문의 기본체계를 정립했다
팩트)공자 맹자 사상은 전란에 시달리는 고대 중국에 알맞은 사상이었다. 그리고 영어 이야기하다 왜 그리스로 빠지냐? 쫄림?
책을 아무리 많이 읽으면 뭐하냐... 다양성을 못 배우는데. 나는 장자나 읽어야겠다.
환경의 차이에서 소크라테스-플라톤은 아테네의 흥망성쇠를 지켜본것이고, 공자는 끝없는 난세에 있었다는 것이 다르지, 공자-유교의 시도와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의 시도는 상통함.
팩트1) 현대영어를 정립한것은 셰익스피어다. 셰익스피어는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작가다. 팩트2) 공자 맹자는 시대에 한정되는 개똥철학.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재도 통용되는 시대를 초월한 진짜 철학
다 시대적 맥락에 따라서 해석하는 거지 시대를 초월한 진짜 철학? 넌 이데아 세계가 진짜 있다고 믿고 인간은 환생한다고 믿는 거지 플라톤 말대로? 그리고 3계급의 사회를 지향하고? 공자든 플라톤이든 시대적 맥락에 따라 해석하는 거지 무슨 시대 초월 진짜 철학같은 개소리를...
2천년의 시대 차이를 개무시하는 참 철학자구나 플라톤이
팩트1)셰익스피어가 위대한건 맞는데 왜 튀어나오노? 팩트2)그런식이면 니체한테 까였으니 플라톤도 시대빨 개똥철학이다
팩트1) 현대영어의 뛰어남 얘기하는데 라틴이 왜 튀어나오노? 팩트2) 그런식으면 나한테 까였으니 니 댓글도 개소리다
팩트1)사실 이 영어라는게 라틴의 영향을 많이 받은언어거든요... 팩트2)그렇다면 너도 나한테 까였으니 네 말도 개소리다. 그리고 네가 먼저 개소리를 했으니 너가 제일 문제다
팩트1)사실 이 라틴어라는게 아리아의 영향을 많이 받은언어거든요... 팩트2)그렇다면 나한테 다시 까였으니 네 말이 개소리다. 그리고 네가 마지막에 개소리를 했으니 너가 제일 문제다
팩트1:아리아는 너가 싫어하던 아시아쪽이다 그러면 결국 언어라는건 우월한 민족이 뚝딱 만드는게 아니라 돌고 도는게 되는거다 팩트2:그러면 댓글 안 다는 놈이 이기는건데 댓글 왜달았노...
팩트1)돌고도는 논리는 내 말에 반박할 근거가 안된다는 걸 보여줬다는 거... 모르겠니? 팩트2)난 개소리 아닌데 달면 어떰?
아잇 싯팔 솔직히 말해봐 너 그냥 놀고 싶어서 그러는거지
나는 좀 놀면 안되냐~!~!~!
아메리카 대륙 우연히 발견하는 게 '뛰어난 민족성'이었노ㅋㅋㅋ
제발 무식하면 아가리 좀 닥치고 다니면 안 되냐?? 무식한 새끼들이 지 잘난 줄 알고 헛소리는 제일 많이 싸지르고 다님
빨 언어가 없어서 열등한 색슨 혓바닥이나 빨고 있노 ㅋㅋㅋㅋ 라틴어, 불어 때는 쳐주지도 않았는데
이 글보고 고양이어 배우기로 결심했다.
윗댓이 말했듯이 예전에는 영국에서 라틴어 불어가 학술적인 말이고 귀족이 쓰는 말이었고 영어는 서민들이 쓰는 말이었음. 언어에 우열을 강제로 만드는 언어 사대주의는 역겹네
하드 파워와 소프트 파워의 차이부터 공부하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