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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철과 오크 리퍼 같은 판타지나 게임에서 볼법한 소재들이 나오는데 종교적인 테마를 감추기 위한 위장으로 느꼈다
3부에서는 천국이 나오고 과노출로 사라지는 세상이 나온다
1부는 빛에 대한 이야기다
쓰고 보니 더 성경 같네
시는 시보다는 이야기에 가까운 기승전결이 있는 구조고 시인은 영상을 편집하듯 이야기를 툭 끊거나 시각적인 효과를 줘서 재밌는 효과를 만든다
단편소설이 울림을 주는 형식과 유사한데 시에는 구체적인 정황이 없어서 모호하다
시인은 앞에 놓인 카메라를 보고 카메라에 이입하여 빛의 역사에 대해 사유하기 보다는 카메라를 들고 상황을 찍는다
편집실에서 이미지를 배열하고 특수효과를 입힌다
호불호가 있을 창작 방식인데 나는 새롭다고 느꼈다
다만 기계적인 시선은 심심하다
3부에서는 천국이 나오고 과노출로 사라지는 세상이 나온다
1부는 빛에 대한 이야기다
쓰고 보니 더 성경 같네
시는 시보다는 이야기에 가까운 기승전결이 있는 구조고 시인은 영상을 편집하듯 이야기를 툭 끊거나 시각적인 효과를 줘서 재밌는 효과를 만든다
단편소설이 울림을 주는 형식과 유사한데 시에는 구체적인 정황이 없어서 모호하다
시인은 앞에 놓인 카메라를 보고 카메라에 이입하여 빛의 역사에 대해 사유하기 보다는 카메라를 들고 상황을 찍는다
편집실에서 이미지를 배열하고 특수효과를 입힌다
호불호가 있을 창작 방식인데 나는 새롭다고 느꼈다
다만 기계적인 시선은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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