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줄도 읽어보지 않았기에 전혀 모른다. 근데 지젝같은 학자나 프랑스 철학자들은 어느정도 과시적으로 소비되는 감이 분명히 있는것같다. 말하자면 진지하게 철학하지 않지만 꿀릴거같아서, 있어보이려고 뭔가를 읽으려 할때 가장 만만하면서도 깊이있어보이고 좋은게 저런류의 것이란거지.
키키(211.187)2018-02-23 23:42:00
그렇기때문에 학계내의 입지나 영향력에 비해 대중적 명성이 더 큰거겠지. 좀 솔직하게 말해보면 내생각은 이렇다. 지젝을 읽을정도로 헤겔, 칸트, 마르크스, 라캉을 읽은사람은 드물것. 지젝을 읽는 사람이 전부 힙스터인것 아닐것이다. 하지만 다른 학자들과 비교하면 분명한 차이가 있다. 예를들어 카르납이나 포더나 퍼스를 읽는 사람들중 진지하지 않은 힙스터 철학도는
힙스터 끝판왕일걸
모름
책 졸라 많던데 읽어볼 만한 가치 있음?
오페라 좋아해서 오페라의 두번째 죽음 읽어봤는데 무슨 소린지 도대체 이해가 ...
사기꾼 - dc App
지젝이 힙스터라니
지젝정도면 아는사람 많지않나
아님말고
철학자.. 라캉주의자
솔직히 한줄도 읽어보지 않았기에 전혀 모른다. 근데 지젝같은 학자나 프랑스 철학자들은 어느정도 과시적으로 소비되는 감이 분명히 있는것같다. 말하자면 진지하게 철학하지 않지만 꿀릴거같아서, 있어보이려고 뭔가를 읽으려 할때 가장 만만하면서도 깊이있어보이고 좋은게 저런류의 것이란거지.
그렇기때문에 학계내의 입지나 영향력에 비해 대중적 명성이 더 큰거겠지. 좀 솔직하게 말해보면 내생각은 이렇다. 지젝을 읽을정도로 헤겔, 칸트, 마르크스, 라캉을 읽은사람은 드물것. 지젝을 읽는 사람이 전부 힙스터인것 아닐것이다. 하지만 다른 학자들과 비교하면 분명한 차이가 있다. 예를들어 카르납이나 포더나 퍼스를 읽는 사람들중 진지하지 않은 힙스터 철학도는
없을걸. 지젝도 그럴까? 아닐것같다.
중2병이 좋아함
강신주랑 비슷